전공 · 모든 회사 / 모든 직무
Q. 클라우드 프로그래머/엔지니어가 되고 싶습니다.
현재 컴퓨터공학 전공 4학년 재학중인 상태입니다. 학교 커리큘럼은 제대로 따라가서 OS나 네트워크 등 전공 지식은 어느 정도 있는 상태입니다. 다만, 개인 프로젝트나 공부 부분에서는 갈피를 잡지 못해 아직까지 마땅한 결과가 없습니다. 이번에 클라우드 분야로 정하게 되어 관련된 공부를 시작하려고 하는데 어떤 순서로 공부하는 것이 좋을지 궁금합니다. 여러 글을 둘러봤을 때 OS나 네트워크 같은 기본 지식을 쌓으라는 말도 있고, 도커나 쿠버네티스 같은 직접적으로 연관된 내용을 공부하는 것이 좋다는 말도 많았습니다. 웹을 배포해본 경험이 있으나, 정말 간단한 프로젝트여서 백엔드에 대한 지식은 매우 적은 편입니다. 이런 경우에는 백엔드에 대해 공부하고나서 클라우드 쪽 공부를 진행하는게 좋을까요? 만약 그렇다면 백엔드 지식이 적더라도 도커나 쿠버네티스 같은 공부를 하는 데 어려움이 있진 않을까요?
2026.03.23
답변 1
- 멘멘토 지니KT코상무 ∙ 채택률 63%
채택된 답변
● 채택 부탁드립니다 ● 지금 상태라면 순서를 잘 잡는 것이 중요합니다. 결론은 백엔드 기초를 먼저 잡고 클라우드로 확장하는 것이 가장 효율적입니다. 클라우드는 결국 서비스를 운영하는 기술이라 서버 동작과 API 구조를 이해해야 제대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백엔드는 깊게까지는 필요 없고 간단한 REST API를 만들고 배포까지 해보는 수준이면 충분합니다. 이후 도커로 컨테이너화하고, 클라우드에 올리고, 쿠버네티스로 확장하는 흐름으로 가시면 됩니다. 즉 기초를 조금 쌓고 바로 실습 중심으로 넘어가는 것이 핵심입니다. 이 과정을 프로젝트로 남기는 것이 취업에 가장 중요합니다.
함께 읽은 질문
Q. 직무 고민..
현재 화장품 RA쪽 인턴만 하고있습니다(2번) 화장품 업계가 대기업이 엄청 있는것도 아니고 다른 직무로 바꿔야 하나 고민인데 너무 공백이 있는것같아 고민이 됩니다.(관련 직무가 아니니 공백) 화학/화공(4.0/4.5) 나왔고 졸업은 25.08에 했슴니다. 품질이나 생산쪽 가고싶은데 지금이나 하반기에 시도해봐도 괜찮겠죠? 화공/화분기/위산기 공부라도 할까요?
Q. MES 직무에 대해 궁금한 점이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임베디드SW 관련해서 부트캠프를 진행하다 MES 개발 직무에 관심이 생겨 지원하려고 하는데 궁금한 내용이 있어 질문드립니다! 1. MES에서는 실시간 상태 처리나 이벤트 기반 데이터 흐름을 어떤 방식으로 관리하나요? 2. 실제 현업에서도 설비 상태 모니터링이나 관제 화면 개발 비중이 큰 편인가요? 3. PLC/SCADA 연동 업무는 개발자가 어느 정도까지 이해해야 하나요? 4.신입 개발자가 처음 프로젝트에 투입되면 주로 어떤 역할부터 맡게 되나요? 5. 운영 시스템 관점에서 MES 개발자가 가장 중요하게 가져야 하는 사고방식은 무엇이라고 생각하시나요?
Q. QA/QC 면접에서 기준과 일정이 충돌할 때의 답변 방향이 궁금합니다.
식품/바이오/제약 품질관리, 품질보증 직무 면접에서 - 기준 때문에 생산성이 낮아지거나 일정이 지연되면 어떻게 할 것 인가? - 선배가 그냥 넘어가자 하면 어쩔 건가? 와 같이 '기준과 원칙에 벗어나는 상황이 발생했을 때에도 원칙을 고집할 것인가'라는 질문을 받으면 끝까지 그렇게 할 것이라고 대답해야 하는건지, 아니면 융통성있게 넘어가겠다는 식으로 대답해야 하는건지 궁금합니다. 당연히 첫 답변은 끝까지 원칙과 기준을 지켜서 업무를 마무리하겠다고 답변하겠지만 계속해서 꼬리질문으로 압박을 받아도 그렇게 대답해야 하는지 여쭤보고 싶습니다!!
궁금증이 남았나요?
빠르게 질문하세요.